담벼락 게시판

  새해 첫날
  한단
  

2012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지난 2011년은 안팎으로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출렁임과 흔들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 해도 그 출렁임은 계속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지나가는 과정이겠지만 아직까진 많은 부분에서

주객이 전도되고, 선후가 없고,

길을 가다 길을 잃고 헤매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통 스러워하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지난 시간들을 잘 정리하고 새해에는 맑은 마음으로 밝은 세상을 열어나가

마음에 빛과 평화와 행복이 모든이들과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2012년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두 손 모읍니다.

_()_

2012-01-01 12:47:25 / 111.65.1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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