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게시판

  드디어 바라던곳이 만들어 졌군요. 감사....
  이홍락 [ E-mail ]
  

저번 가르켜주신 홈주소로 연결이 어렵길래
준비가 덜되었다. 생각했습니다.
오늘 보내주신 주소로 들어와보니,
과연 흡족합니다. 감사드리고
바쁘신중 하시는일 두루 이루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는 돌계단도 좀더 열심히 만들어 보기로 하지요.
성주 오고나니 생각이 떠나질 않는것이 무척 좋은곳인가 봅니다.
그리고 평화농장에서의 기도 시간중
참 많은걸 받은것 같군요.
오늘아침이 다른날에 비해 참으로 가쁜하고 상쾌합니다.

그럼 내내 좋은날 되시길..
1999-07-26 13:4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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