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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현대판 도선비기, 홍익요결(弘益要訣)
[소제목]21세기 새로운 가치관의 정립
글쓴이:이대우 출처:이슈투데이 소속:한국정신과학학회 직위:객원연구원

I. 21세기를 맞이하여....

홍익인간! 일갈하니!!

“이나라 이땅의 사람들아!
21세기를 맞이하여 아직까지도
혼탁의 긴잠에서 깨어나질 못하고 있으니...

홍익인간, 내이름 걸어놓고
이나라에서 교육을 받아왔으면
이나라부터 가장 먼저, 서로가 강력한 조화를 이루면서
‘서로를 이롭게 하는 밝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법!!

‘홍익인간의 세상’과는 너무나 거리가 있으니...

도대체 ‘홍익인간’이 어느나라 인간이던고!
미국의 인간인가! 유럽의 인간인가!!
아니면, 아프리카 인간이란 말인가!!!”


II. 홍익요결(弘益要訣)

1. 배경

- 오늘날 가치관의 혼란으로 인해 숱한 사회제반 문제점들이 끊임 없이 반복되고 있음.

- 따라서 국민 모두가 하나로 단결할 수 있는 정신적인 구심점과 21세기를 맞이하여 민족의 재도약을 위해 국민의 새로운 가치관이 정립되어야 함.

- 국민 누구나가 쉽게 사고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가치 기준으로, 우리나라 교육의 구현 목표인 서로를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이념’을 우리 사회에 새롭게 적용하고자함.


2. 사람의 심성 및 조화의 마음 상태

2.1 사람의 심성분석

가. 사람과 인간의 정의[1]

- 사람 : 동물적인 본능과 선과 악의 양극단의 사고력 및 행동을 할수 있는 존재로서 정의함.
- 인간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로서 정의함.

==>사람 혼자서는 인간이라는 단어는 성립할 수 없음.


나. 사람의 기본심성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마음의 순수한 상태인 ‘동심(童心)’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동심은 서로를 밝게하는 기본 심성임[2,3].

2.2 조화의 마음상태

사람들의 언어, 기존의 고정관념, 삶과 죽음 및 주변사람들과의 인연을 마음으로 깨끗이 정리하여, 어떠한 대상에 대해서도 궁극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벗어나는 마음상태로 부터 항상 밝은 ‘조화’의 마음을 유지함[3,4,5].


3. 홍익인간 이념의 적용

-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부터 정의된 '인간'이라는 개념위에서 서로를 이롭게 하는 인간 즉 홍익인간 이념이 적용됨[1,6,7].

- 사람과 사람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며, 경쟁관계
보다는 협력을 통해 서로를 이롭게하는 win-win 방식임.

- 이러한 사상은 가정, 사회 및 국가, 나아가 민족을 초월하여 널리 확대되며, 자연과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폭넓게 적용됨.


4. 새로운 가치관 정립

가. 새질서 구축방향

- 합리적인 개인주의 ; '나'로부터 '우리'라는 개념으로 확대됨.
*예) 나의 조국에서부터 우리조국으로

- 연륜에 의한 개인간의 위계질서 ; 남녀노소/지위고하를 초월하는 도덕적인 위계질서임.

- 사회집단에서의 적합한 지도자상 ; 가장 큰 이익을 줄수 있는 적임자를 엄격히 선출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리더의 자질 및 역할을 강조함으로서 어느누구도 함부러 그러한 자리를 탐하지 않는 사회환경을 확립함.


나. 사회조직구조

- 수직구조에서 수평구조의 조직으로 전환됨으로서 경직된 조직 보다는 개인의 창의력과 책임성, 자율성이 강조되며, 서로간에 신뢰감이 형성됨.

- 조직의 권위주의를 무너뜨리고 사람들간에 조화를 통한 협력사회를 구축함.

*예) 미국(신용사회), 한국; 강력한 조화의 협력사회를 구현함.


다. 국민 실천운동

- 국민의 3대 실천강령[8]

[1] 제자신의 자리를 찾자
[2] 제자신의 자리를 지키자
[3] 제자신의 자리를 빛내자

- 항상 변화하는 주변상황에서 남녀노소/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자신의 실천이 모범이 될때 서로가 신뢰하는 분위기가 형성됨.

- 자신의 역할은 타인에게도 베풀어줄 때, 진정 자신의 자리는 더욱 더 빛나는 행동임.


5. 기대효과

- ‘홍익인간 이념’을 기본 정신으로 하여 우리 사회를 밝게하며, 향후 남북통일을 위한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할수 있음.

- 또한 ‘홍익인간의 이념’은 '사람들과의 조화 및 공존정신'을 기본으로 하기에 궁극적으로 국가간의 치열한 경쟁보다는 상호 협력 체제의 구축을 목표로 하며, 세계사상으로 확대될 수 있는 보편 타당성을 지니고 있음.

- 따라서 냉전시대의 종식에 따른 21세기의 세계 사상적인 구심점을 이룩할수 있음.

*** *** ***

<< 첨부의 글>>

필자는 이슈투데이의 수필란에 지금까지 발표된 내용(참고글 [1]~[8];참조)을 간략히 종합하여, ‘홍익요결(弘益要訣)’로서 표현하였고, 이를 우리사회의 ’21세기 새로운 가치관 정립’을 위한 ‘초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의 밝은 지혜로서 보완되었으면 한다.

21세기를 맞이하는 금년초에, 지난 10여년 동안 나름대로 사고와 체험을 통해 틈틈히 습작해온 글의 일부를 정리한 후, 우연히 ‘이슈투데이’를 알게되어 다소 발표를 망설이다가, 수필란의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겠지만(?), 약간씩 수정/보완하여 필자의 글을 1주내지 2주의 간격으로, 결례를 무릅쓰고 파격적인 문체와 내용으로 계속 발표해왔다.

지금까지 발표한 내용들은 주로 사람들의 기존의 고정관념의 벽을 허물고 인식의 전환을 위해, ‘홍익인간’을 소개한 글에 불과하다. 또한 필자가 본 글에서 제안한 ‘홍익요결’은 가능한 쉬운 언어로 표현을 하여 남녀노소/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우리사회에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가치관의 기준’에 해당될 수 있다. 앞으로 필자는 시간이 허락되는대로 본 ‘홍익요결’을 기반으로 하여, 사회 각 분야에 대해 철저히 ‘조화의 논리’를 적용해보고자 한다. 뜻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리고 싶다.

사실 이러한 유형의 글을 발표한다는게, 필자 자신 또한 한편으론 한심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사회의 온갖 악순환의 문제점들이 더욱더 창피스럽고, 한심하기에 필자의 ‘한심함’을 무릅쓰고라도 이나라 사람에게 ‘홍익인간’을 강하게 인식시키고 싶다.

왜냐하면 이시대를 살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우리사회의 모든 악순환의 문제점들은 우리 모두가 피해의 당사자요! 동시에 가해자이기도 하며, 깨끗한 주변환경을 설정하고, 맡은 바 각자의 역활을 다하면서, 후손들에게 밝은 세상을 물려주는 것은 바로 이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의무요! 도리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부언하고 싶은 것은 ‘홍익인간’은 단군의 전유물이나 어느 특정 단체의 소유물이 되어서도 않된다. 더더욱 어느 특정인이나, 필자만의 ‘홍익인간’이 되어서도 않되며, 이나라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정신적인 사상인 동시에, 행동 철학이 되어야한다.

필자는 사람과 사람간에 ‘시너지’가 춤을 추는, 즉 각자의 개성의 향기를 진하게 느끼면서 서로를 이롭게하는 밝은 사회의 정립이 현싯점에서 너무나 절실히 필요하기에, 소위 이나라의 지식인들이 참여하는 ‘이슈투데이’에 필자의 글을 소개하면서, 서로간의 공감대를 넓히며 우리 사회의 악순환의 문제점들을 우리 모두의 ‘홍익인간’의 밝은 지혜로서 해결해나갔으면 하는 심정이다.

지금까지 필자의 독특한 문체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이 필자의 글을 게재해준 ‘이슈투데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슈투데이’가 더욱더 확대 발전하여 ‘홍익인간 이념’을 진정으로 구현시킬수 있는 지성의 등불이요! 지혜의 공간으로 그역활을 충분히 발휘하였으면 한다.
2000-10-23 21:3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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