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게시판

  다시 찿아왔습니다.
  이홍락 [ E-mail ]
  

비가 오고 있군요.
계절의 끝인것 같아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하시는일은 어떤지.

함께했던 장소와 시간들은 여전히 아름답게 남아 있겠지요.
뒤늦은 비로 인해 어떤 피해는 없는지
모두 궁금하군요..

다음에 만날땐 많은 이야기들을 가지고 가겠습니다.

요즘들어 다시금 공부의 어려움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닦아나가기란 정말 어려운 작업인것 같아요..

여하간 좋은 날들과 시간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이만.....
1999-08-31 11:4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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