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게시판

  즐거운 성탄 & 뜻깊은 송년
  한단
  


벌써 오늘이 동지네요.

팥 죽 맛있게들 드셨어요?

절기로는 한해가 끝나는 셈인가요.

그래서 나이를 하나 더 먹는다는...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듯 하지요!!!

내일부터는 밝은 해가 조금씩 길어지겠지요.

한 해를 보내며

앙금은 걸러내고,

좋은 일들로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

다가올 한 해를 잘 맞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뜻깊은 송년 그리고 축복된 새해를 소망하며......

2006-12-22 12:40:07 / 203.17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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